[2017] 남한산성 [소개 및 감상] 다시보기




군대에 막 들어가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데, 
당시 베스트셀러 1위가 김훈 소설에 남한산성이 기억이 난다. 

병자호란 당시 삼전도의 굴욕을 맞이하기까지의 47일간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는데, 
베스트셀러치고는 상당히 재미없었으며, 읽으면서 안좋은 이야기를 풀어간다는게
좋치만은 않았다. 결국 읽다가 말았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잊고 살았다. 

그러던 얼마전 영화로 남한산성이 출시되었다. 
역시나 김훈 소설의 남한산성이라는데, 
호화 캐스팅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캐스팅만 보아도 성공은 따논 당상같았지만,

아쉽게도 흥행에 크게 실패하였다고한다. 
많은 영화평론가들이 흥행을 할것이라는 생각을 내놓기도했지만,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나와같은 이유가 아닐까한다. 불편한 역사를 들춰내면서
관객들도 결국 불편해졌기 때문인듯 보인다.

그래도 역사를 그대로 표현한 작품성있는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한번쯤 볼만은 하다 

역사가 잘못됬으면 그것을 알고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남한산성

 싸이런 픽쳐스, 인벤트 스톤

 출시일

 2017

 플랫폼

 드라마

 스토리

 

 감   상

 [보기]

비밀번호 : 1234

 설 명


◆본작 OST 사카모토 류이치 담당

◆실제 역사와 차이점

인조가 항복을 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은 항복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면 성이 함락되어 모두가 죽음을 당할것이라는 공포심정으로 표현되었지만, 실제는 강화도가 함락되어 두 왕자와 원손이 포로된일로 인하여 항복을 하게된다.

◆누적관객수 3,841,443명 (380 만명) 31,094,476,092원 (310 억원)

◆손인분기점 (광고 마케팅 비용 포함+) 대략 560만명

◆범죄도시에 영화에 최대 피해자인 영화


 사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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