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패미콤 게임] 라이브 어 라이브 (live a live)



사업 준비로 인하여 재 개인 블로그 취미생활을 한동안하지 못했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네이버에서 제 블로그 노출수위를 저 밑바닥 심해로 떨궈 버렸네요.

처음에는 화가 많이 났지만, 꾸욱 참고 오늘은 심혈을 기울여서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심열을 기울이는만큼 중요한 게임을 소개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포스팅한 게임들은

정말 고전게임사에 길이 남을 가치성이 있는 게임들이지만, 오늘 선보이는 게임은

RPG게임사의 큰 획을 그은 작품입니다. 


라이브 어 라이브라는 작품인데요. 솔직히 이 게임을 즐겨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즐길겁니다. 이 게임의 설명을 조금이라도 보신다면 안즐길수 없는 게임이죠.


해당게임은 1994년 9월 스퀘어에서 출시했습니다. 

스퀘어는 파이널판타지로 명성이 자자한 게임사인데요.

이 제작사에서 절망 말도안되는 게임을 줄시했습니다. 옴니버스 RPG게임인데요.

동일된 스토리가 아닌 7개의 스토리가 각각의 주인공이 활약하면서 이어나가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당시 스퀘어 게임사가 파이널 판타지 6를 공개했으며, 프론트 미션, 크로노 트리거라는 대작게임들을 줄줄이 출시한 가운데 끼워팔기 식으로 공개했으므로, 절대 유명하지 않죠.


하지만, 연출 그리고 심도있는내용, 옴니버스 식의 게임은 상당히 흥미로웠으며, 대작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전투시스템 체커배틀이라 하여 7 X 7 사이즈의 필드위에 케릭터들이 이동하며 전투하는 방식입니다.


RPG게임 매니아라면 꼭 한번쯤해봐야하는 게임이 아닐까 하네요.


오늘은 게임을 소개하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됬습니다. 간만에 포스팅하는 만큼 어떤 게임을 소개할까 많은 고민끝에 해당게임을 소개하게됬습니다. 소개한 이유는 요즘 현재 사회 흐름과 비슷해서 일까요? 현대사회는 1인 미디어, 스낵컬쳐 시대, 개인화 등 다양한 식으로 발전되어가고있습니다. 만약 이게임이 현재 나왔다면 다양한 입맛에 맞는 유저들을 잡을수있고 다양한 스타일에 RPG를 느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작품입니다.



 슈퍼 패미콤 (SFC)

 Zsnesw151

 게임명칭 

 라이브 어 라이브 (한글)

 게임실행

 Windows xp, 7, 10 

 설     명

 ▶해당 파일은 자동 설치 및 실행 

 (설치경로 : 바탕화면%Desktop%)

※ 에뮬레이터 설치 없이 바로 구동가능 / PC 컨버젼 해상도 800x600 창모드

 ▶게임 플레이 KEY

 방향키 : ←↑↓→ 

 A버튼 : X, B버튼 : Z

 X버튼 : S, Y버튼 : A

 L버튼 : D, R버튼 : C

 START버튼 : 엔터

 게임종료방법 : ESC(환경설정) 나가기

다운로드

 

live a live.exe


 사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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