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콩_ 



늦은 밤 공원 산책중-


쉬려고 벤츠에 앉으니 내 옆에 엄마 길냥이가 다가와서 자기 자리 마냥 뺏음...


[옆에 자리도 넓은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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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처럼 나왔다 너_


분명 저 잡지책은 쓰레기 였지만 이 언니가 데코를 너무 잘해 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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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는 알까_? 


훗날 그 사람이랑 다시 만나 얘기했던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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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가 앉은 자리였단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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