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영화 얼라이드 [소개 및 감상] 결말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얼라이드 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에 당시 스파이들의 사랑을 다룬 내용으로서,

브래드 피트,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으로 한 상당한 기대작이었으나,

뻔한 스파이물이라는 내용에 관객들에게 외면당하고만 영화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누적 관객수 및 누적 매출액은

누적관객수 481,735명, 누적매출액 3,952,449,179원

추산되고있습니다.

《중박이상은 친셈이죠.》



스파이 스릴러 영화에 노력은 거뒀지만,

전개가 예상이 가능하며, 지금까지 스파이 영화가 별반 다르지않다는

평이 다수입니다.



개인적인 평

딱히 기대하지 않고 보았습니다. 집중하지 않고 편안하게 안방에서 볼만한

영화입니다. 배우들의 연기 배경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뻔하다면 뻔하지만,

배우들의 배역과 연기력이 돋보이며, 빠져들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영화입니다.



부부가 볼만한 영화.

스파이로서 두 남녀가 만나게되고, 그리고 전쟁통에서도 사랑하고 아이를 낳고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고있자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얼라이드 (Allied, 2016) 감상]


암호 : 0219


꼭 기억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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