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최저임금 그리고 최저 월급 연봉



문재인 정부가 얘기했던 임기내 최저임금 1만원에 대한 

최저임금 상승이 진행중이라 고하네요, 그래서

내년에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측정되었다고 합니다. /

월급으로는 소정근로시간 (208시간) 1,745,150원 입니다.


 2019년도 최저임금

최저 시급

8,350원 

최저 월급

1,745,150원 

최저 연봉

 20,941,800원





하지만,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은 2018년 08월 기준으로 엄

청난 반발을 하고있는 시점입니다.

전년도 보다 더 강력하게 반발합니다.



의 제기서 제출 기관들

- 중기 중앙회 2019년 최저임금안 이의 제기서 제출

- 제조업 '최저임금 불복종' 전국확산

- 소상공인연합회 2019년 최저임금안 이의 제기서 제출


이렇듯 많은 사람들에게 이번 뜨거운 여름보다 핫하게 주목되고있는

키워드(최저임금)가 아닐까 하네요.


최저임금에 대한 인적인 생각

저 또한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서면서도, 내 아내나 아이들에게는 그리고 더 나아가

언젠간 시간제 일을해야될 미래를 생각한다면, 최저임금이 꼭 나쁘게만은 비추어 지진 않습니다.

[결국 나도 해야될날이 분명히 올꺼라고 생각되네요]



본이랑 최저임금 비교

그렇다면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이랑 최저임금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은 경제 규모가 우리나라보다 3배이상 크다고 볼수있습니다.

당연히 최저임금은 우리나라보다 높을것이죠.


2019년 예정 일본에 최저임금은 874엔 (한화 약 8,850원) 입니다.

2019년 예정 한국에 최저임금은 8,350원 입니다.

즉 500원차이 정도로 볼수있습니다.


 2019년도 일본 / 한국 

일본

한국 

8,850원

8,350원 


분명 '리타족'이 생겨난다.
최저임금이 높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아르바이트만하면서도
생계가 유지가 가능한 수준에 이르면서 '프리타'라는 말이 생겨났다고하네요.
리타란 : 아르바이트만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며,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드라마가 있을정도로 일본에서는 유명하죠.

여기까지 글을 쭉읽으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사이트 및 블로그가 프리타라는 
네임으로 운영되고있음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예전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제가 하고싶은 블로그질을 
한다해서 프리타라는 네임으로
웹 상에 활동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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