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 전자담배 후기 (AIDA gear ling)

아이다 전자담배 후기얼마전 와이프가 출산을하여,지금은 조리원에 있는데.아기를 만질려면 담배핀 손으로절대 안된다하여, 서로 타협하여전자담배로 갈아타기로했다.지나다니면서, 전자담배 상점들을많이 보았던것같은데. 막상 찾을려니역시나 보이지 않았다.그러다가 회사 근처에 점심먹는 식당 주위에 전자담배 상점이보여 상세하게 상담을 받았다.일단 전자담배 붐이 불던때.친구 녀석의 긴막대기 형태의전자담배를 피워봤는데.맛도 별로였고 액상이 흘러 조금 먹어&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