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우나 진성 - 사람이 없어 쾌적하다.

일이 새벽에 끝나 집에서 자긴 그렇고해서찜질방에 들렸다.그런데 요즘은 사우나, 찜질방 찾기가 여간 쉽지 않다... 그래서 결국 집 근처 사우나 [진성] 이라는 곳에 왔다.새벽이라 그런지 아니면 손님이 없는건지카운터 아주머니는 대충대충 손님 맞이를 한다.탕에 들어오니 사람이 없다...그래도 한두어명쯤은 있을줄알았는데 말이다.얼마전에 뉴스를보니, 찜찔방에성희롱 사건때문인지 더 사람이 없는것도 같다어쨌든 간만에 탕에온거 때를 제대로 벗겨볼까 한다신나게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