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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강철의연금술사 리메이크 1화 ~ 64화 (브라더후드)


원작과 애니메이션 모두가 호평을 얻은 작품은 그리 많지않습니다. 또한 이례적으로 애니메이션이 두차례나 나왔으며, 모두 극찬을 받았죠. 튼튼하고 치밀한 구성 그리고 현실적이면서, 독창적인 설정까지 뭐하나 나무랄대가 없는 그런 작품으로 기억됩니다. 지금까지도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 끊이질 않고있습니다. 필자 또한 이 작품을 생각날때마다 꺼내볼정도로  소장가치가 충분이 있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이 작품이 성공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 : 일반적으로 수 많은 애니들의 스토리는 배틀물의 스토리의 진행방식이 일반적이지만, (강한적을 쓰러트림 → 더 강한적이 나옴 → 강한적을 이기기위해 주인공 파워업 보통 이딴식으로 스토리가 흘러간다지만, 강철의 연금술사는 철저하게 주인공의 정신적 깨달음에만 초첨을 맞췄습니다. 이점이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수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 하네요. 강철의 연금술사 세계관 : 시대적 배경이 지구의 산업 변화와 흡사합니다. 20세기초에 등장했을법한 자동차, 기차는 증기 기관차, 디젤 기관차도 간간히 등장합니다. 주인공의 나라는 꼭 유럽풍으로 그려지만, 옆에 넓은 대륙은(칭) 중국에 느낌이 강하죠. 연재 초기에는 그렇게 주목받은 작품이 아니였으나, 2003~2004년경 애니와 맞물려 신드롬급의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리곤 2010년에는 판매량 면에서 원피스를 제외하곤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둥 절정의 인기를 구사했습니다. 전세계 누계 판매 부수는 2018년 기준 7,030만부 역대 일본만화 24위, 21세기 연재 완결만화 2위, 권장 판매 부수는 약 260만 부에 달하는 개 히트작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많은 명언들이 쏟아졌습니다. 명언으로 한국에서 유명한 슬램덩크 다음이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痛みを伴わない教訓には意義がない
人は何かの犠牲なしに何も得ることはできないのだから
しかし、それを乗り越え自分のものにした時……
人は何にも代えがたい
鋼の心を手に入れるだろう

고통을 동반하지 않는 교훈에는 의의가 없다.
인간은 어떤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므로,
하지만, 그것을 뛰어 넘어 자기 것으로 만들었을때,
사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강철 같은 마음을 얻게 될 것이다.

에드워드 엘릭 (주인공) - 사람은 무언가의 희생 없이는 얻을 수 없는법이야 -
알폰스 엘릭 (주인공) - 무언인가에 미친듯이 빠져드는것도 하나의 재능이야 -
반 호엔하임 - 죽지 못한다는건 죽는것보다 더 끔직해. 내가 바라보는 모든 이들이 죽는걸 보아야 하거든 -
린 야오 - 진정한 왕은 백성을 위해 존재한다. -
킹 브래들리 - 진정한 왕 참 가증스럽다. 나는 왕이 되기위해 인간의 삶을 포기했다. -
로이 머스탱 - 불만따윈 거절한다. 따라와라 -
[강철의연금술사 1화~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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