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2019] 영화 돈 다시보기 [소개 및 감상] 손익분기점

오늘은 보기전에 먼저 영화를 소개할까 합니다. 보통은 영화를 보고 소개를 하지만, 보지 않고도 알수있을것같은 느낌이 들어 먼저 소개를 올릴까 합니다. 먼저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돈'입니다. 돈이란 단어 자체가 흥분되면서도 설레는 단어이지만, 의외로 슬픈 단어이기도한 '돈'이네요. 


영화는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조금 각색해서 영화화 됬다고 합니다. 영화 개봉전 줄거리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증권거래소에 일하는 브로커가 어떠한 인물을 만나 성공하고 금융감독원 검사에게 들키는 내용정도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줄거리만 보고 있자면, 예전에 월스트리트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생각나네요. 아무래도 비슷하다고 생각할수있습니다. 고객들에 돈을 대리로 주식들을 사고 팔면서 남는 수수료를 챙기는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봐서는 해당 영화는 참 스피드가 빠르게 진행될듯하네요.  그리고 흥망성쇠 중점적으로 다룰것처럼 보입니다. 관객입장에서는 대리만족을 느낄수있고 교훈을 얻을수있는 그런영화로 보기전에 이미 예상이되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보고싶네요. 왜냐 그런영화들은 알면서도 보게되는 영화이기 때문이죠.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는이유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부분 이렇게 대답할것입니다.

'내가 해보지 못한 것을 간접적으로 체험할수있기 때문이다.' 맞습니다. 이 영화는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줄것이 분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면서도 보게되는 영화입니다.


해당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200만으로서, 9일차에 손익분기점을 넘겼으며, 18일차에 관객수 300만을 돌파한걸로 알려져있다. 

누적관객수는 330만명정도입니다.


'돈'

[링크]

비밀번호 : 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