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2019] 영화 어스 Us 다시보기 [소개 및 감상]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어스 입니다. 어스 (우리) 입니다. 겟아웃이라는 영화를 제작했던 감독(조던 필)이 어스라는 영화를 제작했다고해서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몰이를 하게한 영화인데, 그래서 그런지 저또한 상당히 기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영화를 보고나니...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딱히 반전이랄것도 없고... 딱히 대단한것도 없는 영화였던거같네요. 그래도 전반적인 분위기등이 훌륭하기에 팝콘무비로는 그냥저냥 볼만한영화였습니다.



*스토리*


먼저 말씀드릴것은 저는 평론가나 영화를 자주보는 사람도 아닙니다. 저에 주관적인 생각들이 내포되어있음 말씀드립니다.

영화가 개봉전에 예고편에서 상당부분 섬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도플갱어들이 한 가족무리를 덮치고 그 도플갱어들이 가족을 죽이려한다! 이게 제가 받은 예고편에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곤 기대감에 차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왼걸 예고편 내용이 거의 전부인것이죠.... 도플갱어들이 가족을 덮치곤, 본래 가족들은 도플갱어들을 피해 도망갔지만, 알고보니 우리 가족만 도플갱어들이 급습한것이 아니라 미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도플갱어들에게 급습을 받고있다? 공포영화에서 갑자기 재난영화로 바뀌는 순간이였습니다. 저는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을 몇번이나 했지만 꾸욱 참고 다시 영화를 감상하였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더 가관이였습니다. 갑자기 여주인공과 도플갱어와 1:1 맞짱 뜰고/ 한명은 춤추면서 싸우고 한명은 죽기살기로 싸우고 그러다가 운이좋게 도플갱어를 죽이고.. 이게 이영화에 끝.. 정말. 정말. 기대를 너무한 제 자신이 짜증났습니다.. 이런 영화는 안나왔음 합니다.


영화 보기 앞서 제가 들었던 감정을 그대로 표현했습니다. 

영화를 보시면서 기대를 하지마세요 

오히려 기대하지 않는것이 이영화의 재미를 높게 느낄수있는 부분입니다. 

프리타 블로거는 영화를 소개만 하는것이 아니라 영화를 공개도 합니다. 

하단에 링크를 통해서 감상하세요.


[영화 어스 감상하기]

비밀번호 :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