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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18] 더 넌 [소개 및 감상] 부제 - 2018 공포영화 추천 컨저링 유니버스의 영화 작품으로서, 컨저링2에 나오는 수녀 악마 발락을 소재로 하고있습니다. 발락이 언제부터 존재했으며,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기원을 기본적으로 다루고있습니다. 배경은 과거의 루마니아의 수녀원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부터 시작됩니다.2018 공포영화 배경부터 보면 이미 연출은 막강하게 준비한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컨저링 유니버스는 관객들을 잘알았던거 같네요.  그렇게 시작된 영화 그럭저럭 다 보고 문뜻 그.. 더보기
[2018]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소개 및 감상] 앤트맨의 속편 앤트맨과 와스프 입니다. 마블 스튜디오의 2018년도 마지막 작품이기도 합니다. 앤트맨이 전반적으로 코믹이 늘고 긴장감이 줄어들었는데, 이는 인피티니워와 쿠키 영상의 암울함을 의식하고 의도한것으로 해석됩니다.  북미 첫 언론 시사회에서는 호평을 쏟아졌습니다. 수 많은 마블 영화 중 여성 히어로 이름을 제목에 단 첫 영화인만큼 히어로로서 멋지게 활약하고, 앤트맨과 와스프가 히어로와 사이드킥이 아닌 서로 동등한 위.. 더보기
[2018] 영화 미쓰백 [소개 및 감상] 실화 평론가들에 평은 그리 좋치 않았지만, 관객들의 평가가 좋은 작품 이네요. 이 영화에 역주행이 이를 증명해주었네요.아무래도 영화내내 이어지는 긴장감과, 인간적인 케릭터들이 그리고 현실적인 악역으로 갑갑하지 않은 내용들이 이영화에 질을 완성시켜 주었습니다. 영화가 개봉전에도 이미 영화에 대한 소개에서 80%이상 내용이 나와버렸습니다. 내용은 간단명료합니다. 사회적 약자위치에 있는 여자가 불행이도 범죄자가 되고 그여자가 성인되서 그럭저럭 잘살고있.. 더보기
[2013]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소개 및 감상] 실화 백만장자에서 사기꾼으로 전락해버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그리고 실화치고는 너무 적날하다고해야할까요?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오늘 소개 영화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입니다.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보기 거북한 영화이죠. 특히나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영화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마약, 여자, 술 통해 윤락의 끝을 보여줌> <영화 3시간 중 1시간은 나체가 나옴>물론 올바르게 살아온 남자들도 이 영화를 본다면,&n.. 더보기
[2016] 영화 얼라이드 [소개 및 감상] 결말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얼라이드 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에 당시 스파이들의 사랑을 다룬 내용으로서, 브래드 피트,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으로 한상당한 기대작이었으나, 뻔한 스파이물이라는 내용에 관객들에게 외면당하고만 영화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누적 관객수 및 누적 매출액은 누적관객수 481,735명, 누적매출액 3,952,449,179원 추산되고있습니다. 《중박이상은 친셈이죠.》 스파이 스릴러 영화에 노력은 거뒀지만, 전개가 예상이 가능하며, 지금까지.. 더보기
[2017] 토르 라그나로크 dvd [소개 및 감상] 간만에 글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 핫한 내용을 공개할까 합니다. 최신영화인데요. 토르 영화 시리즈의 세 번째 정규 시리즈 토르 라그나로크 입니다. 감독은 타이카 와이티티로 토르 라그나로크 떡밥 : 초기 예고편에서 묠니르 (토르가 들고있는 망치)를 파괴당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 장면은 팬들에게 충격과 기대감을 같게끔 만든 장면으로서, 개봉전 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죠.토르 라크나로크 낯설다? 하지.. 더보기
[2017] 남한산성 [소개 및 감상] 다시보기 군대에 막 들어가 도서관에서 책을 보는데, 당시 베스트셀러 1위가 김훈 소설에 남한산성이 기억이 난다. 병자호란 당시 삼전도의 굴욕을 맞이하기까지의 47일간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는데, 베스트셀러치고는 상당히 재미없었으며, 읽으면서 안좋은 이야기를 풀어간다는게 좋치만은 않았다. 결국 읽다가 말았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잊고 살았다. 그러던 얼마전 영화로 남한산성이 출시되었다. 역시나 김훈 소설의 남한산성이라는데, 호화 캐스팅에 눈길을 .. 더보기
[2017] 미이라 [소개 및 감상] 다시보기 1932년작 영화 미이라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유니벌스 스튜디오의 : 다크 유니버스의 첫 시작을 알리는 영화이다. 국내 유명한 1999년작 미이라와는 연관성이 전혀 없다 톰크루즈-주연 기자, 평론가, 관람객 모두 평점이 최하위 다크 유니버스의 처참한 시작이자 끝.! 톰크루즈까지 없었다면, 이 영화는 소리소문 없이 없어질영화였다. 정도 말이 나올정도로 재미가 없다. 특히나 해외 미국에서의 반응은 더욱 흥미롭다. 관객평을 팝콘 지수라 일컫는데 (팝콘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