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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히어로

[2018]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소개 및 감상] 앤트맨의 속편 앤트맨과 와스프 입니다. 마블 스튜디오의 2018년도 마지막 작품이기도 합니다. 앤트맨이 전반적으로 코믹이 늘고 긴장감이 줄어들었는데, 이는 인피티니워와 쿠키 영상의 암울함을 의식하고 의도한것으로 해석됩니다. 북미 첫 언론 시사회에서는 호평을 쏟아졌습니다. 수 많은 마블 영화 중 여성 히어로 이름을 제목에 단 첫 영화인만큼 히어로로서 멋지게 활약하고, 앤트맨과 와스프가 히어로와 사이드킥이 아닌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파트너 쉽을 잘보여주었던 작품입니다. 또한 폭력성도 자극적이지 않았으며, 선정적인 장면 또한 없는 팝콘같은 영화입니다. 특히나 1편에 유머코드를 그대로 잘 받아서, 1편과 정반대되는 연출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한 영화기도 합니다. 반대로 스토리에대한 빈약함에 대.. 더보기
[2017] 토르 라그나로크 dvd [소개 및 감상] 간만에 글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 핫한 내용을 공개할까 합니다. 최신영화인데요. 토르 영화 시리즈의 세 번째 정규 시리즈 토르 라그나로크 입니다. 감독은 타이카 와이티티로 토르 라그나로크 떡밥 : 초기 예고편에서 묠니르 (토르가 들고있는 망치)를 파괴당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 장면은 팬들에게 충격과 기대감을 같게끔 만든 장면으로서, 개봉전 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죠. 토르 라크나로크 낯설다? 하지만 정작 개봉하였지만, 너무 유머가 많이 들어갔다는 둥. 북유럽신화는 한국 관객들에게 생소했다는점에서 낯설게 다가온 부분이 있었죠. 토르 라그나로크 확실히 재미있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전작보다 확실히 보안되고 나아진점, 또한 더욱 풍부한 재미가 있었다는 점이 얘기되고있습니다. 토르 라.. 더보기
[2017] 미이라 [소개 및 감상] 다시보기 1932년작 영화 미이라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유니벌스 스튜디오의 : 다크 유니버스의 첫 시작을 알리는 영화이다. 국내 유명한 1999년작 미이라와는 연관성이 전혀 없다 톰크루즈-주연 기자, 평론가, 관람객 모두 평점이 최하위 다크 유니버스의 처참한 시작이자 끝.! 톰크루즈까지 없었다면, 이 영화는 소리소문 없이 없어질영화였다. 정도 말이 나올정도로 재미가 없다. 특히나 해외 미국에서의 반응은 더욱 흥미롭다. 관객평을 팝콘 지수라 일컫는데 (팝콘을 뒤 엎을만큼의 지수) 49% 파콘지수가 나왔다는것이다. 최악의 영화와 TOP에 들어갔다는것이다. 결국 유니벌스 스튜디오는 다크 유니버스 프로젝트 자체를 취소하기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망하게되었는지, 살펴보자. 첫번째. 케릭터성 여주인공이 나타나 하는.. 더보기
[2017] 영화 로건(Logan) [소개 및 감상] 울버린의 마지막 영화 로건. 엑스맨에 주인공으로서 지속적으로 출현했던 울버린(휴잭맨)이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그 모습을 감추기로했습니다. 원작에서 이야기를 가지고와서 각색했다고합니다. 그렇다면 원작과 영화와는 어떻게 다른가? 또 어떤 부분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어떤부분을 각색했을까 영화를 보는내내 궁금했던 부분이였죠. 원작에 스토리와 영화 스토리와 일단 그대로 가져온 부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울버린은 악당들에 술수에 걸려 자기 동료들을 학살합니다. 그리곤, 자괴감과 모멸감을 떨칠수 없어 계속적인 자살을 하려합니다. 하지만, 자신에 능력으로 인해 자살에 실패 하지만, 능력은 약화되죠. 그리고 그 약화된 능력으로 인하여 인간처럼 늙어버리고 맙니다.』 !! 1832~2029 울버린 나이 196살 위 내용이 .. 더보기
[2017] 영화 원더우먼 [소개 및 감상] 74년만의 단독영화 원더우먼. DC 필름스 유니버스의 원더우먼 영화입니다. 패티 젠킨스 감독을 맡았으며, 제프존스가 제작자로 나섰습니다. 갤 가돚-다이애나/원더우먼 크리스 파인-스티브 트레버 코니 닐슨-히폴리타/다이애나의 어머니이자 아마존 여전사들의 여왕. 로빈 라이트-안티오페/히 리타의 여동생이자 다이애나의 무슬 스승. 2017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여성 슈퍼 히어로 영화입니다. DC필름스 유니버스에서도 역대 높은점수를 받았습니다. DC판 퍼스트어벤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나 1차 세계대전 상징하는 요소들을 적절하게 연출하여 볼거리가 많은 영화이기도 하죠. 요즘 시대에 보기드문 고전적 작법으로 만들어진 수퍼히어로 영화입니다. 물론 단점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악역들의 임팩트가 약했다 최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