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우나 진성 - 사람이 없어 쾌적하다.



일이 새벽에 끝나
집에서 자긴 그렇고해서
찜질방에 들렸다.

그런데 요즘은 사우나,
찜질방 찾기가 여간 쉽지 않다...
그래서 결국 집 근처
사우나 [진성] 이라는 곳에 왔다.

새벽이라 그런지
아니면 손님이 없는건지
카운터 아주머니는
대충대충 손님 맞이를 한다.

탕에 들어오니 사람이 없다...
그래도 한두어명쯤은
있을줄알았는데 말이다.
얼마전에 뉴스를보니, 찜찔방에
성희롱 사건때문인지 더 사람이 없는것도 같다

어쨌든 간만에 탕에온거
때를 제대로 벗겨볼까 한다

신나게 때를 벗기니
시간이 벌써 오전 5시간 훌쩍 넘었다
조금이나마 잠을 자두어야
일을 하니 후딱 담배한대를
피고 잠을 청하려한다

간만에 사우나에 오니 노곤노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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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구 도화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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