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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하루일상

인천 곱창 맛집 여길 모르면 논하지 말라 '송화곱창'

안녕하세요 프리타 입니다. 2020년도 부터 열씨미 포스팅하기로 약속한만큼 첫 포스팅 먹거리로 해볼려합니다. 유치원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이랑 조촐한 2020년도 신년회를 가져보았습니다. 오랜친구들인만큼 어렸을때부터 즐겨 다녔던 곱창집을 갔습니다. 여전히 그자리 그대로 25년이상 있네요. 이 집으로 말씀드릴것같으면, 일단 오래됬으며 그리고 인천사람들 중에서도 토박이 중에 토박이만 아는 집입니다. 맛은 뭐 말한것도 없구요 이 집에서 곱창을 시작해서 그런지 다른 곱창은 입에도 못되게 됩니다. 위치는 인천 제일시장 골목으로 쑤욱 들어가면 곱창골목이 나옵니다. 충남/그린/송화/전남 등 다양한 곱창집이 나오는데~ 이동네 곱창맛이 거의다 비슷하긴 하지만, 각각의 곱창집마다 맛이 조금씩 틀리긴합니다. (아무래도 손맛) 저희는 역쉬 단골집 송화 곱창을 선택했습니다. 토요일날 저녁이라 그런지 이미 전좌석이 꽉차 있습니다. 역시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꽉차있네요. (맛집킬러 어르신들..) 어르신들은 희안하게 맛집을 가면 이미 점령을 하고계시네요. 예전에 동인천 돈가스집 [잉글랜드돈가스]집도 어르신들에 소주 파티 장소였는데 지금은 줄서서먹는 그런 맛집이 됬네요. 



그래도 이 곱창골목은 아직 어르신들이 차지하고있으니 맛집 청정지역이 다름없습니다. 뭐 이제 진짜 맛스토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곱창은 정말 씹는맛이 일품으로 잘알려져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대표 소주 안주이기도 하죠. 하지만, 이집은 스끼다시로 생 곱장을 줍니다. ~ 살살 구워먹으면서 이미 곱장씹는맛으로 소주한병을 치울때쯤 전골에 당면과 곱창이 바글바글 끊여서 나옵니다. 찐한 국물한모금에 소주가 한잔 또 국물한모금에 소주가 한잔들어가면 두번째 소주가 비워갈때쯤 복음밥을 준비합니다. 볶음밥은 딱 두개 1개도 3개도 아닌 두개가가작 맛있게 볶아집니다. 다 볶아진 밥위에 전골 육수를 살살 부어주고 한입먹으면서 그야말대로 완성이 됩니다. ~ 


인천 미추홀구 제일로 21-14 (우)22138

지번도화동 429-29


전화

032-864-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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